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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때문에 너무힘들어요....
작성일시 2016-09-19
안녕하세요 재학중인 중3남학생입니다.
저는 지난3월달부터 플래너를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계획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들(시험날짜,학교 학생회회의날짜,생일)을 적어두면서 나름 성실히 생활에 왔습니다. 이것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성적도 전교1등으로 많이오르고 약속도 까먹지 않다보니 나름 선생님들께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학생 및 반장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각인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부터 계획도 잘지켜지지않고 그것 때문에 플래너 속에 있는 체크란에 x표시를 보면 볼수록 뒷머리가 얼얼해 집니다.이것을 슬럼프라고도 보기에는 너무 오래가는 것같고 제가 불성실해졌다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 일, 대표적인 예로 공부 중 수학이나 영어같은 과목들은 체계화를 시켜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증)으로인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경우 기분이 확나빠지거나 짜증이나서 아무리 오늘 할일을 끝냈더라도 침대에서 '아 씨 불안한데....'하는 생각이 계속나서 쉽사리 잠을 못이룹니다. 그리고 좀 언급하기 부끄럽지만 잘 때도 일정한 야한생각을 해야만 잠이 들지, 그렇지않은경우에는 1시간 동안 뜬눈으로 잠을 기다립니다. 또 일상생활에서도 중3이다보니 고입에관한 스트레스+반장일에 관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진짜 머리가 확돌아버릴것같습니다. 또다른 증세로는 현재시점부터 고등학교를 어떻게 보낼지에관한 스스로의 커리큘럼을 짠다는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올때 잠시동안 성적이 뚝떨어져버렸기에 트라우마가 생겨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그렇게 만든 것 같다라고도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분전환으로 플래너를 바꾸고 다시 새거를 썼지만 또 짜증이나서 찠어 버려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플래너도 쓰지않고 있습니다. 다만 계속 불안에 떨면서 중요한일은 포스트잇에 써서 다닙니다. 학교에 있는 상담선생님과도 상담을 해보았지만 명쾌한 답을 찾지못했고 부모님 또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정신과를 아직 가보진 않았습니다. 이런 제가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추가로 제가 남들에게 무슨일을 맡기면 그들이 그것을 했다하더라도 불안해서 몇번을 더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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