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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쓴 사람입니다.
작성일시 2011-10-28
저는 올해 임용을 보지 않았습니다. 아래 적은 것은 제가 2006년에 인터넷에 올린 글이구요... 남자를 만나면 저는 말문을 열지 못하고 2번 만나면 많이 만나는 겁니다. 겁부터 나구요.... 무슨 일이든지 10번 이상 망설이는 것이 눈에 보이구...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도 제 의사를 뚜렷하게 밝히지 못합니다.
이런 것에 대한 정신 병력은 형사나 민사 처벌은 안 되나요....
너무 억울하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없구 제 자신이 정신병자가 되게 살아가야 하구...
그냥 평범하게 애낳구 남들처럼 하하호호 살고 싶은데 만나는 사람마다 다 저를 싫어하는 것 같구....
저도 살고 싶다구요....

p.s. 아래 답변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답글을 달아주시는 분은 정신병원 의사의 신분으로서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거죠... 저도 누가 돈 주고 상담하라고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꿈도 이루지 못했고 하고 싶은 일도 자신감 없이 힘들어하는데 그 심정까지 생각해 보셨어요... 제가 천벌을 받을 짓을 한 건가요...
남들은 인정해 주지 않는데... 결국 제가 참고 넘어가라 하시는 거네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죽을때까지 괴로와야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만약에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의사가 되어야 하는데 시험을 보는데 이런 일을 당한 경우 몸이 비틀거리는 경우)이런 일을 당해서 시험에 떨어져서 실업자가 된 경우에도 저와 같은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위로를 해 줄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저는 선생님이 되어서 만약에 이런 일을 당하면 정말 즐기면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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