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온라인 상담실 > 정신건강 · 기타
이런것도 정신병일까요???
작성일시 2018-03-16

안녕하세요

저는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일을 잘 못해요 .. 항상 낭창하고 실수많이하고 난독증도 있고.. ( 글같은거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모를때도 많고 딱딱한 글은 보기도 싫고 귀찮고 )

 

직장다니면 항상 일을 못한다는 소리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어요

판단력도 흐려서 .. 욕도 많이 먹고..

 

이러다보니 조금만 어려운 일이 새겨도 자꾸 직장을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밥먹듯이 그만뒀어요

10번도 넘게 그만뒀어요 ..

 

그런데 마지막으로 취업한 곳은 그래도 운좋게 대부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들어갔는데

여기도 갑자기 제가 해내기 좀 까다롭고 어려운 일이 닥치니까 또 5개월밖에 안됐는데 또 그만두고싶어요 .

 

 

어떤 일이 닥치면 해결하고싶고 끝가지 해내고싶은 마음이 들기보다 자꾸만 빨리 포기하고

회피해버리는게 습관이 되어 버린거같습니다..

 

 

왜 이런지 모르겠고...

한번 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꾸만 이게 10번넘게 반복되니까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제자신이 바보같고..

 

이렇게 자꾸 습관적으로 직장의 어려움을 회피해버리는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이것도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조금 나아지는 부분인가요?

제 증상에 맞는 약도 있을까요?

 

 

목록
번호 상담제목 등록일 조회 답변
784 여기 글남겨도 의사와 상담하라는말 밖에없네요 2018-10-19 4 답변
783 정신과약 부작용인지 궁금합니다.. 2018-09-28 6 답변
782 살려주세요 2018-08-29 7 답변
781 정신병 때문에 너무힘들고 취업해야하는데 어떻해야할지.. 2018-06-30 10 답변
780 아내의 이상행동. 괜찮은 걸까요? 2018-06-15 9 답변
779 정신과에 가봐야 할지... 2018-06-01 10 답변
778 타인에게 잘 공감하지 못합니다.(무감각) 2018-04-19 13 답변
777 이런것도 정신병일까요??? 2018-03-16 9 답변
776 제가 이상한가요? 2018-02-05 10 답변
775 목 및 쇄골라인에 옷이 닿으면 간지러움 같은 불편함 때문.. 2018-02-04 8 답변
774 이러한 경우도 신경정신과를 통해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 2018-01-08 10 답변
773 누님을 생각하면 분노가 절제가 안됩니다.. 2017-11-25 15 답변
772 병원을 가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고민입니다. 2017-11-14 12 답변
771 정신건강의학과진료를받은것으로복지카드만들려면면년이있.. 2017-11-07 11 답변
770 스트레스 2017-11-03 8 답변

목록
작성

Gets the previous 10 pages. Go to previous page.  [1]   2   3   4   5   6   7   8   9   10  Go to next page. Gets the next  10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