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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인 우울증...답글
작성일시 2010-01-07
어머니는 3년 6개월전에 신촌 세브란스에서 치매 판정을 받으셨어요.
다른 곳에서도 받으시고..
본격적으로 약을 드시는것은 2006.7~8월경부터 드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도 물론 드시구요.
평소 고혈압이 있으셔서 아침에 고혈압과 저녁에 치매약을 드시는걸로 앎니다.며칠전 이곳에서 요양원으로 전화를 걸어 물으니 약도 여전히 꼬박꼬박 챙겨 드린다고 하네요...
60년전 함께 지내던 동생은 기억하고 50년 함께 산 남편은 기억 못하고
7년전 시집 온 당신 며느리나 어린 손자는 기억하고
그의 아빠인 당신 아들은 앞에 보고도 기억못하는...
저의 이름은 목소리만 듣고도 아세요.
하지만 동생으로 기억하시고....

답답하네요.
정말 엄마가 좋아지실수는 없나요?
보기에 너무 가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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