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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설
조회수 : 56
환절기에 접어들며 부고(訃誥)를 자주 접하게 된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장수하시던 부모님들이 세상 떠나시는 경우가 잦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보니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라는 인사가 새삼스레 그 의미가 되새겨지고, 인간의 삶..
ㅡ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님 영전에 올립니다. ㅡ "어머님 기억하세요? 엄마가 나에게 빚지신 돈이 엄청나다는 것을요. 잘 기억 안 나시죠? 아마 엄마는 기억할 생각조차 안하셨을꺼예요. 왜냐하면 어찌 보면 엄마가 달래느라고..
정광설
조회수 : 62
누가 물었다. "태산에 오르는 일하고 마누라 마음 헤아리는 것하고 무엇이 더 어려울까요?" 누군가가 대답했다. "그럴 질문이라 하슈? 당연히 태산 오르기지요." 누가 다시 물었다. "그럼 그 양반 이름은 잘 생..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마치 엄청난 일이나 하듯 자랑하고, 또 그것을 부러워 흉내내려고 애쓰는 모습들을 봅니다. 예를 들면 운동을 하거나, 등산을 하거나, 시간과 경제여유가 있어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사람들과..
정광설
조회수 : 71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우는 것처럼, 누구나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서로의 삶이 얽히고 설키어 서로 주고 받는 영향 가운데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누구나 필연적으로 맺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간관계'가 바람직한 상태인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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