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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떻게하면 고통없이 편하게 죽을수있을까?라는생각이납니다.
작성일시 2017-11-07

정신건강의학입원은5개월정도되었고요.약은1년이상되었습니다.

나는 왜 살아야할까,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죽을까?, 나는 왜 태워났을까?,하는 질문을 저 자신에게 하루에20번 이상 묻습니다.

자살할여고, 물 세제, 샴푸, 헤어 젤 등을 먹었고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자살시도를 했고, 처음 입원한 것은 작년9달이었다.

입원한 것 은A병원에서3.5개월 B병원에서2개월 조금 지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퇴원하지는 올해8월 중순이었다.약 먹은 기간은A병원에서9개월,B병원에서2개월 조금 지났고 C병원에서1.5개월 먹었다. 그리고 병원처음가기 전에 3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심리치료를 받고나면 오히려 더 심해졌고 기억조차하기 싫은 것을 처음부터 끌어내려고 하니, 나는 마음이 우러나올 때에 말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제가 심리치료사에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거짓말했다. 그러고 보니 계속나의 마음을 알려주지 않았고, 나는 그 시간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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