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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우도 신경정신과를 통해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작성일시 2018-01-08
이 곳에 글을 올리는 분들에 비하면 정말 별거아닌 질문일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큰 고민과 스트레스로 다가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대 후반인데도 알약을 먹지 못합니다.
원인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목에 걸릴까봐 지레 겁먹는게 큰 이유인 것 같고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 부모님께 여쭤본결과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시절이지만 손톱깎이를 입에 넣고 삼킬뻔한 적이 있는데 목에 걸려 죽을뻔한 경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시절이지만 몸은 그때 일을 기억하고 있어 잘게 부신게 아닌건 혹씨 삼키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실 알약뿐만이 아닌 음식물도 덩어리로 삼켜야하는건 삼키지 못하고 뱉는편입니다.
(예를들면 고기를 씹다가 질기면 그냥 삼키기 보다는 휴지에 뱉는편입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정말 별거아닌 고민일지는 몰라도 저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경우도 신경정신과를 통해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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