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환청과 마음속 소리와는 다르긴 합니다만, 그 소리에 대답을하고 가족이 보기에 좀 걱정 되신다면 병원에 가서 검진 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증상이 심해야 병원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침이 있어도 내과에 가듯이 경증 불면증도 혹은 마음이 좀 불안한 정도의 경증도 병원에 와서 상담받으면 좋지요.

중해서 병원 오는 것 보다는 경하다고 생각될 때 병원와서 확인하는 것이 좋을때가 있습니다.